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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터 날린 세무소사무소 빈발—백업관리 필수

6월 16th, 2008

종합소득세 신고가 마감됐다. 그동안 야근을 계속하며 분주했던 세무사 사무소들이 이번 주 잠시나마 휴가대열에 들어서는 등 세무대리업계는 ‘조정 중’이다.

그러나 대형신고의 경우 신고기간 동안도 중요하지만 신고마감이 된 뒤 더 중요한 일이 많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항상 큰 신고가 끝난 바로 뒤 유의해야 할 사항이기는 하지만 일단 신고내용 등 고객 데이터의 안전한 보관 및 관리가 중요하다. 종합소득세처럼 많은 거래처 고객들의 데이터는 별도로 잘 관리하고 또 안전하게 보관할 필요가 있다. 잘못하면 사용자의 실수로, 컴퓨터와 시스템의 이상 등으로 애써 입력한 자료를 유실할 수도 있기 때문. 이 경우를 상정하면 아주 난감한 상황을 맞는다.

특히 5월 신고 이후 세무사 사무소마다 직원들의 이동이 크게 일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안전하고 정돈된 데이터 관리에 대한 중요함은 설명이 필요없다.

특히 최근에는 인터넷 환경이 발달함에 따라 각종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는 물론 해킹으로 인한 자료 유실의 위험이 상존한다. 따라서 매일매일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중요한 신고․납부 기간이 끝나면 반드시 데이터백업을 곧바로 실시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으며, 각종 오류와 정보유실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최근 ‘한국국세신문’이 참여한 조사에 따르면 세무사 사무소의 경우 90% 이상이 잘못된(위험한) 데이터 백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기업의 11%는 아예 백업을 하지 않았으며, 백업을 하는 경우도 휴대용 하드디스크 백업(39%)이나 CD백업(27%), 다른 PC 저장(14%)이 전부였다.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매일매일 자동백업을 받는다’는 응답은 전체의 10%에 그쳤다.

이처럼 매일매일 백업을 실시하지 않아 정보 유실위험과 함께 각종 바이러스나 시스템 에러, 도난이나 분실 등의 사고로 인해 중요한 데이터를 손실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세무회계사무소처럼 개인이나 기업의 중요한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각종 과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경우에는 더더욱 그 피해는 엄청나다. 따라서 보다 철저한 보안의식을 갖고 평소 철저한 대비를 할 필요가 있다.

현행 세법에 따르면 회계장부와 영수증 등 각종 세무․회계 관련 자료는 5년간 보관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10년간 보존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세무회계 관련 자료의 중요성을 감안해 5년의 의무보관기간을 설정한 만큼 세무회계사무소에서는 관련 자료의 보관에 각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세무회계사무소는 예상만큼 자료의 보관에 적극적인 방법이나 대책을 강구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대부분의 사무소에서 컴퓨터나 자체 서버, 휴대용 하드디스크나 CD 등을 이용해 백업을 받고 있으며, 백업 주기 또한 일정치 않았다.

그러다보니 거래처 관련 자료를 분실하거나 컴퓨터 오류로 날려버리는 경우도 종종 발생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무회계사무소처럼 중요한 정보를 많이 보관하는 경우에는 매일매일 자동백업을 반드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한 IT 전문가는 “중요한 데이터는 평소 매일매일 백업을 받아야 한다”며 “개인이 이를 실시하는 것은 시간도 만만치 않고 번거로운 점도 많기 때문에 전문 백업센터를 통한 온라인 자동백업 서비스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IT관련 업체에서 제공하는 전문 백업서비스는 사용자가 별도의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고 무엇보다 간편하게 백업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편리하다. 게다가 최근 비용 또한 크게 줄어 부담이 준 것도 이같은 전문 백업서비스 활용을 권장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백업, 보안은 필수 —–매일 점검해야 한다.

6월 12th, 2008

세무신고 기간중 데이터 복구요청 증가
바이러스·해킹피해 잇따라 방지책 시급

(6면에 이어) 실제로 △△△세무회계사무소의 경우 세무회계 프로그램에서 데이터를 조회할 경우 ‘하드 드라이브를 포맷’이라는 오류 메시지가 발생하는 등 하드디스크 베드 섹터로 인한 읽기 오류 문제로 인해 큰 곤란을 겪었다.

결국 서비스 업체를 통해 하드디스크 불량으로 일부 데이터가 손상됐음을 알게 됐고, 서버 및 하드디스크를 교체하고 백업된 모든 데이터의 손상 여부를 확인한 후 최신 데이터로 복구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세무사 사무소는 문제를 통해 백업의 중요성을 배운 셈이다.

□□□세무회계사무소도 윈도우 부팅이 안되는데다 서버 고장으로 인해 하드디스크 복구가 안되는 문제를 경험한 적이 있다. 이에 따라 서버 교체 후 전체 데이터에 대한 온라인 복원을 시도했으나 네트워크의 상태가 좋지 않아 복원이 되지 않았다. 결국 서비스 업체를 통해 백업된 데이터를 외장 하드디스크로 복구한 이후에야 복원 할 수 있었다.

데이터백업과 관련해 더욱 유의할 점은 고객사의 실수로 인한 데이터 복구 필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는 사실.

실제로 한 서비스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3/4분기부터 올해 1/4분기까지 데이터복원을 요청한 업체 가운데 고객사의 실수로 인한 경우가 지난해 3/4분기에는 전체 1087개 업체 가운데 85개였는데 올해는 1366개 업체 중 521개 업체로 늘었다.

이 같은 고객사 실수로 인한 데이터백업 필요성은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세무회계사무소의 경우 세무 신고 기간 중 복구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실시하는 휴대용 하드디스크 백업은 매일 백업하기 어려우며, 무엇보다 충격에 약해 쉽게 깨질 수 있고, 자체 수명으로 인해 오래 지나면 불량 발생율이 높아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CD백업도 매일 백업을 하기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방법도 어려운데다 CD의 보관 용량이 650~700mb로 그다지 크지 않아 백업 때마다 일일이 계산해서 백업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설령 데이터백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해도 문제는 있다. 실제로 데이터백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응답한 업체 1366개를 대상으로 지난 2월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백업이 이뤄지지 않은 경우가 월 평균 376건에 달했다. 이는 전체 응답자의 30%에 달하는 수치다.

결국 백업을 하는 경우에도 30% 정도는 제대로 백업이 이뤄지지 않아 언제든지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는 사실.

백업 미수행 원인을 분석한 결과 사용자 실수가 351건, 시스템 장애가 25건 이었다. 결국 사용자가 방심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시스템 장애 등으로 백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무엇보다 백업은 매일 매일 하지 않으면 하나마나라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특히 세무회계사무소와 같이 중요성이 큰 정보와 데이터를 취급하는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다.

전문가들이 무엇보다 “자동 백업 시스템을 통해 매일매일 백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백업 뿐 아니라 바이러스도 마찬가지다. 매일 바이러스를 치료하지 않은 경우 예상치 않은 오류나 정보 유출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한 정보보호 서비스 업체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 1498개의 업체 가운데 바이러스로 인한 장애를 신고한 사례가 월 평균 14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바이러스 이상 발생고객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문제가 발생된 것만도 월 평균 200건이나 됐다.

사전검검 대상 업체의 주요 장애 원인으로는 윈도우 오류 및 응용 프로그램 오류와 같은 컴퓨터 이상 작동, 신종 바이러스 및 사용자 실수 등으로 인터넷 및 시스템 속도 저하, 컴퓨터 교체 및 포맷으로 인한 재설치 등이 발견됐다. 이 결과에서 알 수 있듯 많은 업체들이 바이러스나 각종 오류에 직면하고 있다.

따라서 그 같은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사전에 바이러스를 점검하고 장애 발생시 이를 즉시 처리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원격 및 방문 서비스 등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아 이들 업체들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파트너’일아아아티’–6월14일 정보화 세미나 참관 부스운영–많은 관심 바랍니다.

6월 10th, 2008

오는 6월14일 부산 경남 지역 우리 파트너 ‘일아아이티’가 부산 경남 정보 기술 협회(GEM)가 주관하는 정보화 세미나에 참관, 부스를 운영 합니다.

“부스에서 R&B Zero 포 윈도우 자료가 배포됩니다. ”

그 지역 파트너나 관심있는 앤드유저는 위드엔컴퍼니나 일아아이티 담당자에게 연락 주십시요

*일시:6월14일 토요일 14:00~15일 일요일 오전 11:00 (1박2일)

*장소:양산 에덴 밸리 리조트(055-379-8000)

*주제:MS IT 2008, 서버기반 컴퓨팅(SBC) 솔루션소개, 구축사례. IT 환경변화와 오라클 솔루션 전략등

*참조:전산실및 전산관련 부서

(주)일아 아이티 박대희 본부장 Phone:(051)329-7525 hp:018-556-2000

(주)위드엔컴퍼니 박은생 차장 Phone:(02)549-0260 hp:018-311-2827

외국해커들 한국 사이트공격—-인덱스 파일때문에 백업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6월 6th, 2008
현충일에도 해킹공격…한국사이트들 계속 뚫려
[입력날짜: 2008-06-06]
 
  
 

 

외국해커들 한국 사이트 공격…작은 사이트들 대부분 당해


외국 해커들의 국내 사이트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해외 여러나라 해커들이 국내 사이트를 공격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뚫은 후 자신들이 누구인가를 밝히고 있다.


일부 사이트에는 악성코드도 감지되고 있으며 인덱스 파일을 해킹하는 경우가 많다. 또 대부분 인덱스 파일을 건드려 놓고 있기 때문에 백업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특히 서버 관리업체들은 백업 주기를 최대한 늘리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최 근 한국사이트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해외 해커는 ‘Virangar Security’팀이다. 이들은 국내 사이트 다수를 6일 현재 해킹을 하고 있으며 엽기적인 이미지와 함께 윗부분에 ‘나는 어둠속에서 일한다’라는 문구를 넣고 있다. 자신을 찾아내기 힘들 것 이라는 의미로 보여진다.


이들은 홈페이지 변조를 시도하기도 하고 백도어를 심어 놓고 원격에서 조정하기도 한다. 봇넷 구축에 사용되기도하고 악성코드를 뿌리는데 해킹당한 사이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모 정보보호 전문가는 “예전 해커들은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흔적 정도만 남겨놓고 이를 발표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목적을 가지고 해킹을 하는 것이 대부분 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악의적인 목적으로 해킹을 하는 것은 크래킹이고 크래킹을 시도하는 자들은 해커가 아니라 크래커라고 할 수 있다”며 “크래커들의 공격은 봇넷 구축이나 정보유출, 혹은 악성코드를 뿌리기 위해 해킹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6 월 들어 많은 해킹시도 있고 이를 감지한 모 호스티 업체 관계자는 자신이 관리하는 사이트가 해킹을 당하면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이 메시지가 보이면 해당 홈페이지의 인덱스 파일들이 해킹을 당한 것”이라며 “해킹당한 고객 계정의 파일들을 본 경과 인덱스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것들을 변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그 메시지에는 “해킹의 원인은 777등의 권한을 주고 있는 고객의 계정을 통해 이루어졌다”며 “777로 된 것은 707로 바꾸어 주고 패스워드를 변경하고 백업을 수시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R&B zero 포 윈도우 세일즈 파트너 교육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 5th, 2008

바쁘신 중에도 6월 R&B zero 포 윈도우 세일즈 파트너 교육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트너 분들이 원하시는 자료나 관련 사항은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윈도우 데이타백업 시장 점유율1위 목표

5월 29th, 2008

오늘 5월 29일 전자신문 2면에 복백 솔루션 “R&B Zero 포 윈도우” 광고가 나간다.

저번 전면광고에 이어 두번째 광고이다.

위드엔 컴퍼니는 윈도우 데이타 백업 시장점유율 1위를 목표로 계속 광고와 판매를 높여 나갈 것이다.

파트너 교육 안내~6월4일 신제품”복백솔루션”제품,제안교육이 있습니다.

5월 23rd, 2008

파트너 교육 안내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복백솔루션 교육일정이 잡혔습니다.
제품 설명과 함께 영업적 노하우를 전수해 드립니다. 많은 파트너분 들의 관심을 바랍니다.

“복백솔루션 R&B Zero”는 파트너 여러분께서 “고객에게 제안하고 싶은 솔루션”,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 임을 확신합니다.”

참가 신청은 아래 이메일 또는 담당에게 전화로 신청해 주십시요.

일시 : 2008년 6월4일 / 오전10시~오후4시
교육후 식사제공 합니다

자세한 내용 및 프로그램은 개별 통지 하겠습니다.

담당 : 채교영팀장 02-549-0260 / 010-5501-7312
이메일 : partner@withncompany.com
* 회사명 / 참가명단 / 연락처

신제품 복백솔루션 “R&B Zero for Windows” 출시

5월 21st, 2008

위드엔컴퍼니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전자신문(26일자)에 전면광고가 나간다.

신제품 내용도 곧 홈페이지에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복제와백업을 하나로 통합한 실시간 솔루션으로 저렴한 도입비용과 안정적지원으로 Full data Protection을 구축 할수 있다.

우리파이낸셜-CDB Studio수주

5월 21st, 2008

CDB Studio는 테이터베이스 비교, 동기화 소프트웨어로 이번우리 파이낸셜은 통계분석을 위한 별도의 DB복제용으로 도입했다.

사용자 중심적이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작업을 이해하고 실행하기 쉽다.

“하루 한번 백업은 옛말…이젠 실시간으로”

5월 16th, 2008

예기치 못한 재해에 대비한 백업 및 복구 고도화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하루 간격으로 데이타를 백업하는 것은 기본이고, 3~4시간 백업 시스템을 갖춘 업체도 적지않다. 심지어 실시간 백업 시스템까지 갖춘 기업까지 등장했다. 특히 금융권을 중심으로 차세대 프로젝트가 잇따르면서 관련 솔루션 업체들이 불꽃 튀는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DR  시스템을 구축한 G마켓은 국내 최초로 실시간 백업시스템 구축을 완료, 주목받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백업아라면 동일한 데이타를 하나 더 보관하는 ‘단일 복제’가 주를 이뤘지만, 요즘에는 ‘복수 복제’가 대세다. 시차를 두고 백업 버전을  7~8개까지 만드는 경우도 있다.

영국 데스코 등 해외에서는 백업센타를 거의 주센타와 같은 규모로 운영, 차세대 업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주센타에서 하는 경우도 있다.